초기모든 요청을 Runtime 경유
문제Coding Agent의 자체 루프와 역할 중복
현재CODE Thin Path
Governed AI Gateway & Execution Platform
AI 요청을 단순 프록시 경로와 근거·정책이 필요한 실행 경로로 분리하고,
인증, DLP, 비용, 감사, Evidence, Execution Boundary를 공통 경계에서 관리한다.
Coding Agent처럼 자체 계획 및 도구 루프를 가진 클라이언트와 대화·외부 실행이 필요한 클라이언트는 요구하는 거버넌스 수준이 다르다.
GoVail은 이를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강제하지 않고, 서버측 execution_profile을 기준으로 경로를 분리한다.
Agent가 이미 계획·도구 루프를 가지고 있으면 Runtime을 겹치지 않습니다.
agentic_coding) — Gateway에서 Auth, DLP, Rate Limit, Cost, Audit만 집행한 후 LLM으로 직행한다. 클라이언트의 자체 루프를 존중하며 불필요한 Runtime 중첩을 없앤다.governed_web) — Router가 요청의 실행 경계(route_target, execution_mode, side_effect, approval_required)를 판정하고, 최신 근거나 외부 실행이 필요한 경우에만 Runtime을 경유한다.모든 AI 요청이 동일한 Runtime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자체 도구 루프를 가진 Coding Agent는 Gateway 보안만 거치는 Thin Path를 쓰고, 거버넌스가 필요한 요청만 Governed Path를 탄다.
LLM의 출력은 확률적 제안일 뿐 실행 권한이 아니다. 실제 외부 실행 및 변경 권한은 모델 밖의 정형 스키마 검증, 사용자 승인, 결정론적 정책 경계(Deterministic Boundary)에서 집행된다.
최신 사실과 Named Entity 주장은 모델의 parametric knowledge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Evidence Acquisition을 수행하고 근거-주장 정합성을 검증한다. 검색 실패는 비존재의 증거가 아니다.
GoVail Core는 개별 Application의 DB, 상태 저장소, 워크플로우를 소유하지 않는다. Gateway, Evidence, Policy, Audit 경계만 Core가 담당하고 도메인 상태는 Application에 격리한다.
요청이 들어와 실행되고 감사 로그로 기록되기까지의 각 단계별 책임과 검증 경계다.
llm vs runtime복잡도를 계속 추가하는 것보다 Core가 소유해야 할 책임과 경계를 명확히 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
| 초기 접근 | 발견한 문제 | 현재 결정 |
|---|---|---|
| 모든 요청을 Runtime 경유 | Coding Agent의 자체 루프와 역할 중복 | CODE Thin Path |
| 중앙 Memory | Application State 경계 침범 | App-owned State |
| 범용 Workflow | Core 복잡도 증가 | App-owned Workflow |
| LLM 기반 실행 판단 | 실행 Authority 불명확 | Deterministic Boundary |
| Parametric Knowledge 의존 | 최신 사실 및 정밀 Claim 오류 | Evidence Dependency |
| Core에 다양한 Agent 기능 집약 | 책임 경계 불명확 | Gateway / Governance 중심으로 축소 |
초기모든 요청을 Runtime 경유
문제Coding Agent의 자체 루프와 역할 중복
현재CODE Thin Path
초기중앙 Memory
문제Application State 경계 침범
현재App-owned State
초기범용 Workflow
문제Core 복잡도 증가
현재App-owned Workflow
초기LLM 기반 실행 판단
문제실행 Authority 불명확
현재Deterministic Boundary
초기Parametric Knowledge 의존
문제최신 사실 및 정밀 Claim 오류
현재Evidence Dependency
초기Core에 다양한 Agent 기능 집약
문제책임 경계 불명확
현재Gateway / Governance 중심으로 축소
1인 개발자가 분산된 여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 뛰어난 기억력보다는 시스템적인 강제력이 필요하다.
"1인 개발자가 여러 분산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 뛰어난 기억력보다는 시스템적인 강제력이 필요합니다."
서비스 간 호출 규격을 코드 주석이나 문서가 아닌 스키마로 단일화. 코드 생성 및 런타임 직렬화 검증을 강제합니다.
모델의 확률적 제안과 시스템 실행 권한을 물리적으로 분리. 외부 Write는 사용자 승인과 해시 검증을 통과해야만 실행됩니다.
클라이언트 헤더에 의존하지 않고 서버측 자격증명 메타데이터(`execution_profile`)로 Thin Path와 Governed Path를 엄격히 분기합니다.
모든 라우팅 판정과 페일클로즈(Fail-closed) 동작을 CI/CD 파이프라인에서 자동 검증하여 회귀 버그를 원천 차단합니다.
아키텍처가 문서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테스트와 계약으로 검증되고 있음을 보장한다.
상세 검증 항목은 Valida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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